미국의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 정책

미국은 FAA 소속의 항공스포츠 관련 협회들과 그 산하단체를 통해 정부와 긴밀한 협조 하에

세계적으로 가장 항공레저스포츠가 활성화되어 있는 국가이다.

2002년 초경량비행장치의 범주를 넘는 비행체들이 새롭게 운영되면서 초경량비행장치와

정식 항공기 사이에 Sport Class를 신설하여 초경량비행장치, 경량스포츠항공기 등으로 분류하여

관리하고 있다.

미국은 항공레저스포츠의 활동을 위해 안전, 인프라 관리, 교육 및 자격제도 운영,

그리고 산업 활성화 지원 등의 분야에서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항공레저스포츠의 안전부문에서는 기체의 감항성, 사고조사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한 등록 및 감항성 인증을 면제하여 주는 대신

비행장치의 기체기준 및 운항 제한조건을 통해 레저 및 스포츠 용도의 속성에 맞게

그 성능을 제한하여 안전을 보장하고 있으며,

항공레저스포츠 이용의 안전성 확보와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는

NTSB(National TransportationSafety Board)에서 전담하고 있다.

둘째 항공레저스포츠의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FAA의 AC 103-6에서 초경량비행장치 시설과

관련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경향항공기 시설에 대한 기준은

American for Training and Materials International Consensus standards F2507에 규정하고 있다.

또한 CFR Part 103에 따라 항공레저 전용 공역을 규정하여 비행제한구역은

관제기관의 사전 비행허가를 받아 운항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셋째, 항공레저스포츠와 관련된 조종사 및 지도자 자격관리는 CFR Part 103에 규정되어 있으며,

경량항공기 스포츠조종사는 FAR Part 61 subpart J(Sport Pilot) 규정에 의해 취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때 경량항공기 스포츠조종사는 자격증이 의무화되어 있어 적정성, 항공지식, 비행숙련도, 항공경력,

보증, 특권 및 제한·등록된 초경량 조종사에 관한 이해규정 등의 요건을 충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넷째, 항공레저스포츠의 산업활성화 지원을 위해 FAA는

스포츠파일럿(Sport Pilot) 및 경량스포츠항공기(Light Sport Aircraft) 규정을 만들어

자격관리, 지도자관리 등을 실시하는 등 비행장치의 등급화 규정이 잘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에서의 초경량비행장치는 제한된 기체기준의 충족 및 한정된 용도, 운항규칙준수 등의

최소한의 통제를 통해 자율적인 관리를 유도함으로써 항공레저스포츠의 진흥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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